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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립 컬러, 여자의 변신은 무죄다

2015-10-02 17:53 조회 2,047
제이룩
라이프 매거진 <제이룩>이 전하는 패션/뷰티, 그리고 문화 이야기

뜨는 립 컬러


과한 색상의 립스틱이 사라졌다. 그 자리를 붉은 톤의 코럴, 오렌지 빛 레드, 애프리코트 등 한층 부드러워진 컬러가 대신했다.


최근 뷰티 매장의 립 진열대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 혹은 낮은 채도의 색상으로 채워졌다. 강세를 띤 코럴 셰이드의 경우 오렌지나 핑크 컬러가 섞여 발랄하고 생기 있어졌는데, 고준희 립스틱으로 불리는 맥 허거블 립 컬러 아임 게임이 대표적인 제품으로 온라인 론칭 10분도 채 되지 않아 품절됐을 정도. 유행을 타지 않는 레드컬러 역시 짙은 핏빛에서 맑은 레드로 변했다. 특히 어두운 피부에도 잘 어울리며 동양인의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오렌지 레드가 새롭게 레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보다 부드럽고 차분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박수진의 립스틱으로 알려져 인기 몰이 중인 입생로랑의 루쥬 볼륍떼 샤인 32호와 같은 살굿빛 컬러 셰이드를 참고할 것.





EDITOR KIM AE-LIM PHOTOGRAPHER LEE JO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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