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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없는 조각가의 조각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라

2015-10-29 16:48 조회 24,579
지혜가 열리는 나무
삶의 지혜가 담긴 보석 같은 이야기

어느 조각가가 작품을 만들다 갑작스런 사고로 오른손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 조각가에게 오른손은 생명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는 잠시 절망했지만 작품에 대한 애정을 꺾을 수는 없었습니다.


‘내게는 아직 왼손이 남아 있다.’


그는 왼손만으로 조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애를 먹었고, 몇 배나 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조각상을 완성하게 되었고, 그것에 특별한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러시아의 소설가 안톤 체홉은 성적이 나빠 두 번이나 낙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다섯 살이 될 때까지 학습 능력이 떨어져 부모를 걱정시켰습니다. 처칠도 낙제를 했던 학생이었고, 링컨도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수많은 좌절을 이겨내야 했습니다.


좌절을 이겨낸 사람만이 승리의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불행은 예고 없이 도처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불행을 딛고 그 속에서 새로운길을 발견할 힘이 있다. – 발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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