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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프로젝트> 잘못된 노화 방지법 2편 : 수분의 중요성

2015-09-15 15:18 조회 11,878
탑시크릿
전 세계 1% CEO와 세계 명사의 Top 건강 비밀

분명히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면 피부가 젊어진다는 사실은 검증되었다. 하지만 피부 이외의 다른 부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좀 더 오랫동안 조사할 필요가 있다. 호르몬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분비량 자체는 극히 미량이다. 그렇게 미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을 인공적으로 투여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당연히 균형이 깨질 것이니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리라. 그것은 어느 의미에서는 자연의 섭리를 거역하는 행위가 아니겠는가.


건강하고, 젊어 보이기 위해서 인공적으로 뭔가를 투여해서는 안된다. 몸이 본래 갖고 있는 항상성이나 치유력, 면역력 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내 환경을 갖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삶을 영위해 가면서 ‘7가지 건강법’인 식사, 물, 배설, 수면, 호흡, 운동, 마음 등을 올바르게 개선해 가야 할 것이다.


그런 기준에서 보면 대부분의 노화 방지법이 상당히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 즉 충분한 물의 공급이다. 아무리 수분 유지 효과를 높여 주는 호르몬을 투여해도 몸속에 수분의 절대량이 부족해서는 충분히 수분을 유지해 나갈 수 없다.


거듭 언급하지만 사람의 몸은 약 60~70%가 수분이다. 이것은 우리 몸에 물이 밥 이상으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우선, 충분히 수분을 몸에 공급해야 한다. 이 사실을 무시하고 피부의 수분 유지 효과를 높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물 마시기]


몸의 약 70%는 수분이다. 영양소가 체액을 따라 몸으로 전달되는 것처럼 독소도 체액의 흐름을 따라 온몸에 퍼진다. 이때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액의 흐름이 좋아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래서 남아 있는 수분이 오줌이나 땀으로 나오게 될 때 몸에 나쁜 독소도 함께 나오게 된다.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하루에 1.5ℓ나 2ℓ정도의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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