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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서 곧 사라질 세계의 5가지 음식

2015-09-15 19:43 조회 14,510
탑시크릿
전 세계 1% CEO와 세계 명사의 Top 건강 비밀

푸아그라: ‘살찐 간’이란 뜻의 프랑스어로 거위나 오리를 4~5개월 동안 운동시키지 않고 사료를 먹여서 살이 찌도록 해서 비정상적으로 간을 커지게 한 뒤 요리한다.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 프렌치프라이는 트랜스 지방 덩어리로 알려져 있어서 비만 반대 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에게 퇴출 압력을 받고 있다. 매일 트랜스 지방을 먹을 경우 심장병 위험이 25% 이상이나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004년 덴마크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트랜스 지방 사용을 금지했고, 2008년 4월 스위스가 그 뒤를 이어서 금지령을 내렸다.




철갑상어알 캐비아: 세계의 미식가들이 카스피해에서 나는 철갑상어를 찾으면서 철갑상어가 씨가 말랐다. 카스피해에서 나는 철갑상어 캐비아는 전세계 캐비아 무역의 90%를 차지하자 유엔 등과 환경보호주의자들 이 보호 운동에 나섰다.




송아지 고기: 근육이 발달하지 않은 송아지 고기는 육질이 부드럽다. 송아지 농장에서는 고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도축하기 전에 송아지들을 나무틀에 가둬서 운동량을 최소화시킨다. 1990년부터 영국은 이러한 나무 사용을 금지했고 유럽연합(EU)은 2007년부터 금지했다.




칠레산 농어: 남쪽 바다의 `백금’이라고까지 불리는 칠레산 농어는 세계에서 멸종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에 식탁에서 곧 사라질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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