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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는 지하철 옆자리에 앉아 덜컹덜컹 졸면서 

2016-02-23 09:00 조회 1,597
시인의 문장들
시인의 매혹적인 문장들,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우리의 이야기

안녕, 우리는 지하철 옆자리에 앉아 덜컹덜컹 졸면서


어깨를 한 번씩 빌려주었을지도 모르는 사이지.


우연히 옆자리에 나란히 졸면서 말이야.


- 김경주, 《레인보우 동경》 ‘틈 02’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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